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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는 패킹이 없다?! (주)에스제이패킹에 문의하세요!

    (주)에스제이패킹, 패킹 해결사로 자리매김

    임단비 기자입력2016-08-29 10:24:04

    <편집자 주>
    다량의 패킹, 오링, 실링 제품을 보유하며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주)에스제이패킹이 고객만족을 바탕으로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다. M/M(미리), INCH(인치), DIN(딘) 규격 모두 취급하며 패킹산업의 해결사가 되겠다는 (주)에스제이패킹의 노력이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신뢰를 쌓아가기 시작한 것이다. 패킹에 있어 (주)에스제이패킹 없이 논하지 말라는 그들을 만나 향후 계획과 비전을 본지가 들어보았다.

    취재 임단비 기자(press7@eng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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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에스제이패킹 이현근 대표>


    국내 대표 패킹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믿음

    작지만 강한 기업 (주)에스제이패킹(이하 에스제이패킹)이 높은 고객만족도를 확보하며 국내 패킹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그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금형을 통한 생산 공정의 최적화와 현장에 가장 충실한 패킹기술을 실현하는 한편, 시장의 수요에 대응한 적절한 제품 선택으로 고객과의 두터운 신뢰를 쌓고 있는 것이다.


    “대학 졸업 후 (주)삼진화학정공에 입사해 하루에 차로 150㎞를 이동하면서 고객들을 만날 정도로 성실하게 일했다”는 에스제이패킹의 이현근 대표는 “그때 당시 전국적으로 오링, 패킹 영업을 해 온 자신감과 노력을 (주)삼진화학정공의 회장님께서 인정해주셔서 1994년 대리점으로 첫발을 내딛었다”며 동사를 설립한 계기를 전했다.
    이후 그는 에스제이패킹을 국내 대표 패킹기업으로 성장시키겠다는 결심 하나로 오늘날 동사의 명성을 만들어 냈으며, 자체적으로 쌓아온 영업력과 기술노하우를 더욱 발전시켜 다각적인 발전을 20년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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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근 대표는 “그동안 국내 산업현장에 패킹 및 오링, 실링 등을 공급해 온 당사는 기존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설비투자와 기술개발을 통해 패킹업계를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는 변화와 발전을 지향해 왔었다”고 긴 시간동안 회사를 이끌어올 수 있었던 비결을 밝히며 “취급하고 있는 제품만큼이나 고객의 수와 신뢰도 세월만큼 쌓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오링, 함부로 끼웠다가는 큰 코 다친다!

    에스제이패킹이 공급하고 있는 오링은 원형의 단면을 가진 고무제 팩킹으로 유체의 누출을 방지하는 목적으로 사용되며 전 산업 분야에 폭 넓게 적용되고 있다.
    “평범하게 생겨 어느 회사나 다 비슷한 제품인 것 같지만, 규격, 압착, 늘림, 내화학성, 압력, 온도, 마찰, 틈새, 표면조도, 두께, 경도 등 모든 변수를 고려해 제작하고 사용해야 한다”고 강조한 이현근 대표는 “각 요소에 견딜 수 있는 오링을 사용하지 않으면 밀림, 찢김, 누유 현상이 발생돼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얼마 전 인체에 치명적인 불산이 노출된 사고도 바로 이 오링이 견디지 못해서 발생한 사고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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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에 에스제이패킹에서는 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적용조건에 맞는 경도와 재질을 선정해 제품에 따라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다양한 오링 제품을 개발·생산하고 있으며, 이러한 노력이 이어져 현재 동사를 알리는 효자상품 중 하나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M/M(미리), INCH(인치), DIN(딘) 규격의 패킹이 모두 여기에

    이처럼 작은 부품이지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오링 외에도 에스제이패킹은 일본 규격인 M/M(미리))와, 유럽 규격인 INCH(인치)까지 모두 취급하며 수입패킹 업계의 대들보로 알려져 있다.


    “유압, 공압 구분 없이 웬만한 패킹 제품을 모두 다 갖추고 있다”고 자신있게 말한 이현근 대표는 “국내 패킹시장은 현재 M/M(미리) 사이즈는 어느 정도 갖추고 있으나, INCH(인치) 규격을 사용하는 유럽산 제품의 패킹을 교체하려면 어려움이 많다”고 시장 현황을 전하며 “이에 반해 동사는 백화점식의 세일 마켓을 갖추고 있어 즉시 제공할 수 있다”고 에스제이패킹만의 경쟁력을 알렸다. M/M(미리) 제품뿐 아니라 INCH(인치), DIN(딘) 규격의 재고를 갖추며 그야말로 패킹 산업의 해결사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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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오일실(리데나)만 12,000가지가 넘는 제품을 갖추는 등 국내외 다량의 제품을 재고로 보유해 현장에서 높은 평가를 얻고 있는 동사는, 동네 슈퍼마켓 보다 많다고 알려진 국내 패킹시장에 이런 경쟁력을 바탕으로 20년이 넘는 세월동안 고객과 함께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상장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유·공압 패킹을 비롯해 리데나, 오링, 테프론/바이톤/실리콘 및 각종 수입 패킹을 백화점식 세일 마켓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적재적소에 공급하고 있는 에스제이패킹. 활용처가 다양한 만큼 경쟁사도 많고, 가격경쟁도 치열한 패킹시장이지만 동사는 20년간 쌓아온 기술과 노하우,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 등으로 고객의 눈높이를 맞춰가며 시간이 흐를수록 그들만의 영역을 더욱 확고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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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에서 패킹사업을 영위하는 사람들 중 에스제이패킹을 모르는 사람은 패킹에 관해 논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는 이현근 대표는 “그만큼 그동안의 신뢰와 제품 기술력에 자신있다”며 “사실 패킹산업에서 상장은 힘들지만, 상장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마지막으로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오늘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욱 성장하리라 기대하고 있다”는 에스제이패킹. 화려하지 않지만 정직한 기술과 제품으로 쌓아올린 고객과의 신뢰는 하루아침에 무너지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동사만의 저력을 보여주는 그들이기에 에스제이패킹이 그리는 내일이 더욱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