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움
회사명 새로움
대표자 김영철
주소 서울 금천구 벚꽃로 286 (가산동, 삼성리더스타워)
전화번호 0504-0667-9947
이메일 books@saeroum.co.kr
취급품목 단행본 소개, 전문도서, 산업교재, 도서출판
홍보관 인사말

공자(孔子)
• 옛것(고전)을 충분히 익혀 새로운 것을 알면 스승이 될 만하다.
• 배우고 생각하지 않으면 어둡고, 생각만 하고 배우지 않으면 위태하다.
• 아는 것은 좋아하는 것만 못하고 좋아하는 것은 즐기는 것만 못하다.

맹자(孟子)
• 책에 나온 내용을 다 믿는 것은 책이 없는 것만 못하다.

사마천(司馬遷)
• 배우길 좋아하고 깊이 생각하면 마음으로 그 뜻을 알게 된다.

제갈량(諸葛亮)
• 타고난 것이 아니라면 노력해 배우지 않으면 안 된다. 노력해 배우지 않으면 재능을 넓힐 수 없고, 뜻을 세우지 않으면 배운 바를 성취할 수 없다.

배송지(裴松之)
• 책을 백 번 읽으면 그 뜻이 절로 드러난다.

두보(杜甫)
• 만 권의 책을 독파하면 귀신처럼 붓을 놀릴 수 있다.

한유(韓愈)
• 사람이 사람다운 것은 뱃속에 시서(詩書)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 공부는 부지런함으로 정교해지고, 노는 것 때문에 망가진다. 행동은 생각에서 이루어지고, (생각 없이) 남 따라 하다가 망가진다.
• 독서는 많이 읽지 못하는 것을 걱정하고, 생각은 분명하게 하지 못하는 것을 걱정한다. 만족하고 공부하지 않는 것을 걱정하고 배우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을 걱정한다.

진선(陳善)
• 그 책에 들어가지 못하면 옛사람의 마음 씀씀이를 알 수 없고, 그 책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면 그 글 밑에 깔려 죽는다. 들고 나는 것을 아는 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독서법이다.

왕안석(王安石)
• 어려서는 배와 밤 따위를 좋아하지만 커서는 모름지기 다섯 수레의 책을 읽어야 한다.

정이(程頤)
• 외부의 사물 맛은 오래되면 싫증나지만, 독서의 맛은 시간이 갈수록 깊어진다.

소동파(蘇東坡)
• 공자 이래 성인들의 학문은 반드시 책을 보고 읽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 책이 많다는 것은 바닷속으로 들어가는 것과 같다. 만물이 거기 다 있다.

주희(朱熹)
• 독서는 음식을 먹는 것과 같다. 조용히 잘게 씹으면 그 맛이 오래가지만 시끄럽게 마구 씹어 삼키면 끝까지 맛을 모른다.
• 독서(공부)의 처음에는 의문이 생기는지 알지 못한다. 조금 지나면 점차 의문이 생긴다. 중간쯤 가면 곳곳에서 의문이 생긴다. 이런 과정을 한바탕 치르고 나면 모든 것이 한데 모여 하나로 관통하게 되고 모든 의심이 없어진다.

육구연(陸九淵)
• 공부하는 사람은 의문을 품지 않는 것을 걱정해야 한다. 의문을 품으면 진보한다.
• 작게 의심하면 작게 진보하고, 크게 의심하면 크게 진보한다.

노신(魯迅)
• 죽은 책을 읽으면 자신을 해칠 뿐만 아니라 입만 열었다 하면 남까지 해치게 된다. 깊이 파고드는 독서에도 병폐가 있다. 따라서 사회와 접촉해 읽은 책을 살려야 한다.
• 마음을 활짝 열고 대담하게 두려움 없이 있는 대로 흡수하라.
• 스스로 사색하고, 스스로 주인이 되어라.

왕수인(王守仁)
• 무릇 배움에는 의심이 없을 수 없으니 의문을 가지는 것이 곧 배움이요, 행동이다. 또 의심이 없을 수 없으니,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생각이 곧 배움이요, 행동이다. 또 의심이 없어서는 안 되니 분별력이 생기기 때문이다. 분별력이 곧 배움이요, 행동이다. 분별력이 있으면 분명해지고, 생각을 하면 신중해지며, 의문을 품으면 살피게 되고, 배우면 능력이 생긴다. 이렇게 쉬지 않고 공을 들이는 것을 독행(篤行, 행동을 돈독히 하는 것)이라 한다.

이지(李贄)
• 세계는 얼마나 좁으며, 네모난 책은 얼마나 넓은가!

여곤(呂坤)
• 독서는 사람을 모자라게도, 넘치게도 한다.

고헌성(顧憲成)
• 바람 소리, 빗소리, 책 읽는 소리, 소리 소리 다 귀에 들리고 집안일, 나랏일, 천하 일, 일마다 마음이 쓰이는구나.

황종희(黃宗羲)
• 독서도 어렵지만 장서는 더 어렵다. 오랫동안 간직하면서 흩어지지 않게 하는 것은 더더욱 어렵다.

고염무(顧炎武)
• 만 권의 책을 읽고, 만 리 길을 여행하라.

정섭(鄭燮)
• ‘학문(學問)’이란 두 글자는 반드시 떼어놓고 보아야 한다. ‘학’은 학이고, ‘문’은 문이다. 사람이 배우기만 하고 의문을 가지지 못하면 만 권의 책을 읽어도 그저 멍청이밖에 안 된다. ······ 책을 읽으면 잘 물어야 한다. 한 번 물어서 안 되면 두 번, 세 번이라도 물어야 한다. 한 사람에게 물어서 안 되면 수십 명에게 물어서 의문을 풀고 이치를 드러내야 한다.
• 참으로 책 속에 책이 있고, 책 밖에 책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채원배(蔡元培)
• 독서는 가깝게는 개인의 지식과 능력을 증대시켜 사회에 쓸모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게 준비하며, 멀리는 정교하게 학문의 이치를 연구해 사회·국가·인류에 가장 가치 있는 공헌을 하게 한다.

이대소(李大釗)
•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도 ‘지금’이고 가장 잃기 쉬운 것도 ‘지금’이다.

곽말약(郭沫若)
• 사람은 살아 있고 책은 죽은 것이다. 산 사람이 죽은 책을 읽으면 책을 살릴 수 있다. 죽은 책을 읽다가 산 사람이 죽을 수도 있다.

모택동(毛澤東)
• 공부의 적은 자기만족이다. 진지한 공부는 반드시 불만족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 붓을 움직이지 않는 독서는 독서가 아니다.
• 조사(공부)가 없으면 발언권도 없다.

임어당(林語堂)
• 독서하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어디에서나 독서할 수 있다. 독서의 즐거움을 안다면 학교가 되었건 학교 밖이 되었건 어디서나 언제든 독서하게 된다. 세상에 학교가 없어도 독서할 줄 안다.

양규(楊逵)
• 회의(懷疑)는 지혜의 문이자 모든 학문의 출발점이다. ······ 모든 발명과 창작이 회의에서 출발한다.

당군의(唐君毅)
• 독서는 우리의 작은 거울이다. 서적이라는 큰 거울에 대고 과거부터 지금에 이르는 수없이 많은 총명하고 지혜로운 심령이 비춰주는 세상의 사물과 진리를 우리가 독서하는 작은 거울에 반사시켜 볼 줄 알아야 한다.

양옥청(楊玉淸)
• 독서를 글 팔기와 혼동하는 사람은 독서인이 아니다.
독서를 한자리하기 위해 하는 것으로 혼동하는 사람은 독서인이 아니다.
독서를 유행을 위해 장식으로 하는 사람은 더더욱 독서인이 아니다.
독서인은 책의 모든 교훈을 자신의 행동을 위해 발전시켜야 한다. 세상 사람을 도와 세상을 경략할 수 있어야 진정한 독서인이라 할 것이다.

유무기(柳無忌)
• 돈 냄새를 없애거나 썩는 것을 방지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책 냄새를 맡는 것이다.

정일매(鄭逸梅)
• 바람 좋고 상쾌한 날 나가 놀지 않음은 천시(天時)를 거스르는 일이요, 깨끗이 닦은 창을 내다보며 책 읽지 않음은 지리(地利)를 거스르는 일이며, 좋은 친구 집 가득 메웠는데 술 마시지 않음은 인화(人和)를 해치는 일이다.
• 사람의 밉고 곱고 여부는 잘생겼느냐 못생겼느냐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이 책을 읽었느냐, 즉 뱃속에 시서의 기운이 가득 차 있느냐에 있다.

손보선(孫寶瑄)
• 새로운 눈으로 옛 책을 보면 옛 책이 모두 새로운 책으로 보인다. 반대로 낡은 눈으로 새 책을 보면 새 책 역시 낡은 책이 된다.

광아명(匡亞明)
• 스스로 만족한 날이 곧 무엇인가 부족한 날이다.

요평삼(廖平三)
• 오래 의심하고 깊이 생각하라.

유향(劉向)
• 책은 약과 같다. 잘 읽으면 어리석음을 치료한다.

키케로(Cicero)
• 책이 없는 집은 영혼이 없는 몸뚱어리와 같다.

베이컨(Bacon)
• 책은 시대의 파도를 헤치고 항해하는 사상의 배다. 조심스럽게 진귀한 화물을 한 세대 또 한 세대로 운반한다.
• 독서의 목표는 완전한 인격을 갖추는 데 있다.
• 독서를 하는 건 웅변과 반박을 위해서도 아니며 가볍게 믿고 맹종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사고와 균형을 위해서다.

셰익스피어(Shakespeare)
• 생활 속에 책이 없다는 것은 햇빛이 없는 것과 같으며, 지혜 속에 책이 없다는 것은 새에 날개가 없는 것과 같다.
• 책은 인류의 영양제다.

볼테르(Voltaire)
• 우리가 좋은 책을 처음 읽을 때 좋은 친구를 찾은 것과 같으며, 그 책을 다시 읽을 때는 옛 친구를 다시 만나는 것과 같다.

루소(Rouseau)
• 사회가 곧 책이고, 사실이 곧 교재다.

괴테(Goethe)
• 좋은 책을 읽는 것은 수많은 고상한 사람과 대화를 나누는 것과 같다.

칼라일(Carlyle)
• 책이란 당대의 진정한 대학이다.

톨스토이(Tolstoy)
• 이상적인 책은 지혜의 열쇠다.

에드워드 뉴턴(Edward Newton)
• 책을 사냥하는 즐거움.

로맹 롤랑(Romain Rolland)
• 책과 함께 생활하면 영원히 탄식하지 않는다.

고리키(Gor’kii)
• 책은 젊은이들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생명의 반려자이자 안내인이다.
• 내가 책 위에 쓰러지는 것은 굶주린 사람이 빵 위로 쓰러지는 것과 같다.
• 책은 인류의 진보를 위한 사다리다.
• 책은 어쩌면 인류가 미래의 행복과 부강을 향해 가는 길에서 창조한 모든 기적 중에서 가장 복잡하고 가장 위대한 기적일 것이다.
• 책을 열렬히 사랑하자. 이 지식의 원천을! 지식이 있어야 쓸모가 있고, 그것이 있어야 우리는 정신적으로 강인하고 충성스러우며 이지적인 사람이 될 수 있고, 진정으로 인류를 사랑하고 인류의 노동을 존중하고 충심으로 끊임없는 인류의 노동이 생산해낸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

레닌(Lenin)
• 책은 거대한 힘이다.

스테판 즈바이크(Stefan Zweig)
• 어느 곳에서든지 우리 시대뿐만 아니라 서적은 모든 지식의 원천이자 각종 과학의 첫 페이지였다. 누구든 책과 가깝게 접촉할수록 그 사람은 더욱 실감나게 생활의 통일을 느낄 수 있다. 왜냐하면 그의 인격이 부활하기 때문이다. 그는 자신의 눈으로 관찰할 뿐만 아니라 헤아릴 수 없이 많은 심령의 눈을 활용한다. 그들의 숭고한 도움 덕분에 그는 진지한 동정심을 갖고 이 세계를 두루 다닌다.

마르크스(Marx)
• 책은 노예다. 따라서 나의 의지에 복종해야 하며 나를 위해 사용해야 한다.

안씨 가훈, 면학
• 억만금의 재산이 독서만 못하다.

잠언
• 이걸 읽으면서 저걸 탐내지 말라. 이걸 끝내지 못하고서 저걸 들지 말라.
• 고개 숙여 읽고 고개 들어 생각하라.
• 새는 곳을 막으려면 맑은 날 하듯 독서는 젊어서 하라.

중국 속담
• 촛불은 밝음을 추구하며 독서는 이치를 추구한다.
• 벌이 달콤한 꿀을 위해 수많은 꽃을 찾아다니듯, 사람은 진리를 밝히기 위해 수많은 책을 읽는다.
• 밥을 먹지 않으면 배가 고프듯 책을 읽지 않으면 어리석어진다.
• 독서가 실제와 결합하지 못하면 지식은 하늘에 뜬 구름에 지나지 않는다.
• 책 한 권을 읽으면 지혜가 한층 늘어난다.
• 읽기만 하고 생각하지 않는 것은 신을 신은 채 가려운 데를 긁는 것과 같다.
• 책을 읽고도 의리를 모르면 나무껍질을 씹는 것과 같다. 좋은 책은 좋은 친구와 같아 평생을 떨어지지 않는다.
• 보답을 위해 선을 행하지 않거늘 어찌 공명을 위해 독서하랴.
• 독서의 귀중함은 의심을 품는 데 있다. 의심을 품어야 배움과 유익함을 얻을 수 있다.

소련 속담
• 책은 세상을 내다보는 창구와 같다.

아랍 속담
• 한 권의 좋은 책이 어떤 보물보다 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