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보관 포스팅
-
2020-11-27
(주)코마츠코리아, 특화된 고속자동문 기술 및 사후관리 제공
고속자동문 개발 외길을 걸어온 코마츠는 독자적인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로 특화된 고속자동문 브랜드 ‘문번’을 세계 시장에 공급하고 있다. 코마츠의 한국법인인 (주)코마츠코리아는 우수한 고속자동문을 국내 시장에 공급하고, 나아가 고객들이 원활하게 제품을 활용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본지에서는 (주)코마츠코리아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주)코마츠코리아 윤희준 대표이사 자동문 전문 제조기업 ‘코마츠전기공업주식회사(이하 코마츠)’는 1980년 제작된 자동 커튼셔터를 기반으로 1985년 고속자동문(Speed Door) KM10시리즈를 탄생시키면서 전 세계에 18만 대 이상의 고속자동문을 판매해온 유서 깊은 고속자동문 브랜드이다. (주)코마츠코리아(이하 코마츠코리아) 윤희준 대표이사는 “코마츠는 아시아에서 처음으로 고속자동문을 개발한 기업으로, 코마츠의 고속자동문 브랜드 ‘문번(門番)’은 대한민국중소기업대상 글로벌혁신기업 대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라며 “코마츠의 한국법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코마츠코리아는 코마츠의 신제품과 신기술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현지법인”이라고 기업을 소개했다. 윤희준 대표이사는 지난 2002년 코마츠 본사가 있는 일본 시마네현에 유학 생활을 하다 졸업 후 코마츠에 입사했다. 약 5년 여간 제조부터 인사관리까지 다양한 업무를 경험한 윤 대표이사는 코마츠 해외사업 진출 전략에 따라 지난 2010년 한국거점을 설립했다. 그는 “지난 2010년 코마츠전기산업 서울지사 개소식을 가진 이후 이듬해인 2011년 코마츠코리아가 공식적으로 설립됐다”라며 “한국거점이 생긴 이후 파이프리스 타입의 문번GF시리즈, 해피게이트G(Happy Gate G)시리즈, 방폭형 스피드도어, 파이프 타입의 R시리즈, 매직옵트론 문번, 자립형 스피드도어 G14S, 문번 튜브, SS
-
2020-11-27
[KOREA PACK 2020] (주)코마츠코리아, 초소형 스피도도어로 블루오션 공략
고속자동문 시장의 패러다임을 구축하고 있는 (주)코마츠코리아가 최근 초소형 스피드도어를 자체개발해 생산하며 새로운 시장의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동사는 지난 7월 27(월)부터 30일(목)까지 개최된 2020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0)에 참가해 초소형 스피드도어의 출사표를 던졌다. 본지에서는 (주)코마츠코리아의 신제품과 사업방향을 들어봤다. (주)코마츠코리아 윤희준 대표이사 실내형 스피드 도어 선점 고속자동문의 개발 외길을 걸어온 (주)코마츠코리아(이하 코마츠코리아)가 독자적인 기술력과 제조 노하우로 특화된 초소형 스피드도어를 출시하며 자동문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안한다. 코마츠코리아는 실내형(G) 스피드도어, 실외형(R) 스피드도어 외에도 초소형(M) 스피드도어까지 제품 라인업을 추가하면서 공장이나 산업이외의 일반 실내 환경에 적용 가능성을 확장하고 있다. 코마츠코리아는 일본 자동문 전문 제조기업 코마츠전기공업주식회사의 한국 지사로 2010년 설립해 한국 자동문 시장에 문을 두드렸다. 동사는 타 기업과는 차별화된 자동문 시장을 지속적으로 모색하면서 한국 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피드도어를 생산·공급하며 명성을 드높이고 있다. 이제는 B2C! 초소형 스피드도어 출시 2020 국제물류산업대전(KOREA MAT 2020)에 참가한 코마츠코리아는 신제품 ‘초소형 스피드도어’를 소개하며 참관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사의 초소형 스피드도어는 소음이 적고 내구성이 우수한 BLDC 모터를 채용했고 컨트롤러, 센서와 같은 주요 부품을 내장형으로 구축해 외부에서 유입되는 먼지나 미세조각들로 인한 파손 걱정을 최소화했다. 아울러, 측면에 장착된 원터치 제어 버튼으로 손쉽게 개폐를 할 수 있어 이동성을 향상시켰고 상단에는 사진이나 영상을 재생하는 초소형 모니터와 야간이나 비상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LED까지 장착하며 도어의 활용성을 확장시켰다. (주)코마츠코리아 초소형 스피드도어 이러한 내·
-
2020-11-27
2020카페&베이커리페어에서 코마츠코리아의 초소형 스피드도어 M09
산업용 고속 자동문 스피드도어 전문 기업 코마츠코리아는 11월 19일부터 22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0카페&베이커리페어’에 참가해 초소형 스피드도어 M09 제품을 성공적으로 선보였다.올해 9회차를 맞은 2020카페&베이커리페어는 총 200여개 업체의 350개 부스가 참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커피&베이커리 전시 행사다. 이번 행사는 참관객들에게 커피, 베이커리, 디저트 관련 다양한 제품을 비롯한 카페 인테리어, 설비 및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했다.코마츠코리아는 이번 행사를 통해 사무실, 가정과 같은 일반 실내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활용이 가능한 초소형 스피드도어 M09를 소개했다. 전시장을 찾은 일반 소비자들은 기존의 유리 자동문이나 스윙도어 등과의 차별화된 특징에 관심을 가지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스피드도어는 상하로 개폐되는 도어 형태로 기존의 도어가 열리기 위해 필요했던 공간을 줄여 공간 활용도를 높인다. 또한 식품, 제약, 방역과 같은 다양한 산업에서 실내형, 실외형, 냉장냉동형 등과 같이 여러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코마츠코리아의 초소형 스피드도어 M09는 실내 공간 출입구에 최적화된 초소형 사이즈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협소한 공간에서의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다. 나아가 도어 시트 표면에 사용처의 로고 및 다양한 디자인의 인쇄가 가능하여 인테리어 효과가 더해지며 산업현장과 더불어 일반 상가 및 가정에까지 일상생활에 쉽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위치 변경이나 용도변경으로 재설치가 필요한 경우 이설이 용이하며, 시트의 부분 교체 가능으로 유지 보수 관리 비용의 절감이 가능하다. 또한 BLDC 모터를 채용하여 저소음, 고 내구성을 실현하였으며, 더욱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되는 경우에는 스위치에 손을 가까이 대면 도어가 열리는 근접(비접촉) 스위치 및 공기 중 세균과 바이러스 살균을 위한 UV-C 램프 설치로 위생관리에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한편 코마츠코리아는 아시아 최초로 산